2017 상반기 다이어리 꾸미기반 종강파티 by 명품추리닝

2017년 6월의 마지막 날, 상반기 우수회원들과 함께 설빙에서 다이어리 꾸미기반 종강파티를 했다. 다꾸반 우수회원답게 모두들 빙수를 최대한 예쁜 각도에서 촬영하고, 마음껏 먹은 후,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보며 다이어리에 빙수 그림을 그려넣었다. '오레오 초코몬스터'와 '베리 요거트'의 궁합이 꽤 잘 맞았는지 연신 '맛있다'는 감탄이 터져나왔다. 

- 명품추리닝 님은 언제부터 다꾸반 운영하셨어요? 저희는 몇 기 회원이에요?
- 음... 한 7기쯤 되겠네.
- 와, 저는 그럼 6, 7기 연속 회원이에요. 2년째 우수회원이고요! 열심히 꾸며서 하반기에도 꼭 우수회원 할 거예요.

그리고 다음에도 반드시 우수회원이 되겠노라는 비장한 각오가 릴레이처럼 이어졌다. 모처럼 해맑은 웃음소리를 많이 들은 날이었다.